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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일정표 만들기 (학부모 상담 신청표)

상담 날짜와 시간대를 정하세요. 시간 칸이 나뉜 신청표가 만들어지고, 원하면 학급 명단을 차례로 채워 넣습니다.

상담 주간을 덜 바쁘게

학부모 상담 주간에는 신청을 받고, 시간을 조정하고, 확정 안내를 보내는 일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처음부터 시간 칸이 나뉜 표로 신청을 받으면 겹치는 시간이 생기지 않고, 확정된 표를 그대로 다시 안내하면 됩니다. 대면과 전화 중 무엇을 원하는지도 신청 때 함께 받아 두면 교실 준비와 전화 연결을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상담 중에 나온 이야기는 그날 바로 짧게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교탁의 누가기록 메모장에 학생별로 적어 두면 이 기기에만 저장되어 나중에 생활기록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을 쓸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서를 가정에서 받아야 한다면 가정통신문 회신서 만들기로 희망 시간 선택 칸을 넣은 회신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신청을 받는 표로 쓸 수 있나요?

"빈칸으로" 상태로 인쇄하면 날짜와 시간만 있는 신청표가 됩니다. 교실 앞에 붙여 두고 학부모나 학생이 원하는 시간에 이름을 적게 하거나, 표를 사진으로 찍어 학급 알림 앱으로 보내 신청을 받으면 됩니다.

명단 순서대로 바로 배정할 수 있나요?

"명단 순서대로 채우기"를 고르면 학급 명단을 시간 칸에 차례로 넣습니다. 학생 상담처럼 모두를 한 번씩 만나야 할 때 쓰고, 개별 사정은 인쇄 전에 표의 칸을 눌러 이름을 바꾸면 됩니다.

상담 시간은 몇 분이 적당한가요?

학부모 상담 주간에는 한 가정당 15~20분, 학생 개별 상담은 10분 안팎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 사이에 5분 정도 여유를 두면 시간이 밀리지 않고 기록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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