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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표현 점검기 (반복 어미·중복 문장)

한 학생의 기록이나 반 전체 표를 붙여넣으세요. 같은 어미가 이어지는 곳, 너무 자주 쓴 낱말, 학생끼리 겹치는 문장, 불필요한 공백을 찾아 표시합니다.

무엇을 점검하나요

  • 이어지는 같은 어미: 문장 끝이 세 번 이상 연달아 같은 곳(예: "~함." "~함." "~함.")을 표시합니다.
  • 자주 쓴 낱말: 한 학생 기록 안에서 네 번 이상 나온 낱말을 보여 줍니다. "적극적으로", "성실히"처럼 습관처럼 붙는 부사가 자주 걸립니다.
  • 학생 간 같은 문장: 여러 학생을 넣었을 때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빼고 똑같은 문장을 찾습니다.
  • 낭비되는 공백: 겹친 띄어쓰기, 마침표 앞 공백, 빈 줄은 NEIS에서 모두 바이트를 차지합니다. 몇 바이트를 아낄 수 있는지 함께 알려 줍니다.

표현을 다듬는 요령

생활기록부 문장은 보통 명사형 어미로 끝나므로 어미가 겹치기 쉽습니다. 모든 문장을 바꿀 필요는 없고, 세 문장마다 한 번 정도 끝맺는 방식을 바꾸면 충분히 자연스러워집니다. 활동 → 학생의 행동 → 드러난 역량 순서로 쓰면 같은 낱말을 반복하지 않고도 내용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표현을 고친 뒤에는 NEIS 바이트 계산기로 분량을, 기재 금지어 검사기로 기재할 수 없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미가 반복되면 문제가 되나요?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함. ~함. ~함."처럼 같은 어미가 이어지면 읽는 사람이 단조롭게 느끼고 관찰의 깊이가 얕아 보입니다. 같은 어미가 세 번 이상 이어지는 곳을 표시하니, 일부를 "~하는 모습을 보임", "~으로 이어짐"처럼 바꿔 보세요.

학생끼리 같은 문장이 있으면 왜 표시하나요?

여러 학생에게 같은 문장을 붙여 쓰면 개별 관찰 기록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기재요령도 학생 개인의 특성이 드러나도록 쓰라고 안내하므로, 공통 활동 설명은 짧게 줄이고 학생마다 다른 내용을 늘리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 학생을 한 번에 넣으려면요?

엑셀에서 이름 열과 내용 열을 함께 복사해 붙여넣으세요. 한 줄에 한 학생으로 인식합니다. 한 학생 내용만 넣어도 어미와 낱말 반복은 점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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