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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공부량 계산기 (분량 ÷ 남은 날)

남은 분량과 시험일을 넣으세요. 쉬는 요일과 시험 전 복습일을 빼고 하루 분량을 계산해, 날짜별로 어디부터 어디까지 할지 알려 줍니다.

쉬는 요일

공부 계획은 분량에서 거꾸로

"하루에 몇 시간 공부할까"보다 "하루에 몇 쪽을 끝낼까"로 계획하면 지켰는지 아닌지가 분명해집니다. 문제집 240쪽을 시험 30일 전에 시작한다면, 일요일을 쉬고 시험 전 3일을 복습으로 남길 때 실제 진도일은 23일 정도이고 하루 11쪽씩 풀어야 합니다. 숫자로 보면 당장 오늘 해야 할 양이 정해지니 미루기 어렵습니다.

계획은 처음부터 빡빡하게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행사나 수행평가로 공부를 못 하는 날이 생기기 마련이므로, 쉬는 요일을 하루 두거나 복습일을 넉넉히 잡아 밀린 진도를 따라잡을 여유를 두세요. 중간에 계획이 밀리면 시작일을 오늘로, 시작 번호를 지금까지 한 다음 쪽으로 바꿔 다시 계산하면 남은 날에 맞는 새 분량이 나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하루 분량을 집중해서 끝내려면 뽀모도로 타이머로 시간을 나눠 보고, 수능까지 남은 날은 수능 D-day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복습일은 왜 따로 빼나요?

시험 직전까지 진도를 나가면 처음 공부한 내용을 다시 볼 시간이 없습니다. 시험 전 며칠을 복습일로 비워 두면 그 앞의 날들에 진도를 조금 더 나가야 하지만, 시험 직전에 전체를 한 번 훑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 수 있습니다.

쉬는 요일을 정하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고른 요일에는 분량을 배정하지 않고, 남은 분량을 나머지 공부일에 똑같이 나눕니다. 일요일 하루를 쉬면 일주일에 6일, 토요일과 일요일을 모두 쉬면 5일로 계산합니다.

하루 분량이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요?

하루 분량은 올림해서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하루 7.3쪽이 나오면 8쪽씩 하면 예정보다 조금 일찍 끝납니다. 아래 일정표에는 날짜별로 몇 쪽부터 몇 쪽까지 할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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