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 만들 때 챙길 것
- 학기 초에는 담임 시간표, 교과 시간표, 특별실 시간표가 따로 필요합니다. 제목만 바꿔 여러 장을 차례로 인쇄하세요.
- 창체, 동아리, 자율 시간처럼 매주 바뀌는 칸은 "창체"처럼 짧게 적고, 칠판 옆에 주간 안내를 따로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교시별 시각을 넣어 두면 1학년이나 전학 온 학생이 시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간표를 붙였다면 명렬표·체크리스트로 학기 초 제출물 확인표도 함께 준비해 보세요.
칸을 눌러 과목을 입력하세요. 같은 과목은 같은 색으로 칠해지고, 내용은 이 기기에 자동 저장됩니다. A4 가로 한 장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시간표를 붙였다면 명렬표·체크리스트로 학기 초 제출물 확인표도 함께 준비해 보세요.
엑셀에서 요일 열과 교시 행이 있는 칸(과목만)을 복사해 "엑셀에서 붙여넣기"에 넣으면 칸이 채워집니다. 첫 줄과 첫 칸이 "월", "1교시" 같은 머리글이면 자동으로 건너뜁니다.
네. 과목 이름이 같으면 같은 색으로 칠해 한눈에 구분됩니다. 인쇄할 때 흑백으로 하려면 "색 칠하기"를 끄세요.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에 열면 그대로 나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