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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회신서 만들기 (절취선 인쇄)

안내 제목과 선택 항목을 적으세요. 학부모 서명란과 자르는 선이 있는 회신서가 A4 한 장에 여러 개 들어갑니다.

회신서는 짧고 분명하게

가정통신문 회신서는 학부모가 바쁜 시간에 확인하고 서명하는 종이입니다. 무엇을 결정해 달라는지,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가 한눈에 보여야 회수율이 높아집니다. 선택지는 두세 개로 줄이고, 학부모가 직접 적어야 하는 칸도 꼭 필요한 것만 남기세요. 제출 기한은 요일과 함께 적으면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회신서를 걷을 때는 명단을 옆에 두고 낸 학생을 표시해야 미제출자를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교탁의 명렬표·체크리스트 만들기로 회신서 이름을 열 제목에 넣은 확인표를 함께 인쇄해 두면 편합니다. 같은 학기에 회신서가 여러 장이라면 한 확인표에 열을 여러 개 만들어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학기 초에 함께 쓰는 도구

학기 초 서류 회수와 학급 준비 순서는 3월 학기 초 학급 세우기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장에 회신서를 몇 개 넣을 수 있나요?

A4 한 장에 2개, 3개, 4개를 넣을 수 있고, 회신서 사이에 자르는 선이 들어갑니다. 학급 인원이 28명이고 한 장에 4개씩이면 7장을 인쇄해 잘라 나눠 주면 됩니다.

선택 항목은 어떻게 만드나요?

선택지를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앞에 체크 칸(□)이 붙습니다. "참가합니다", "참가하지 않습니다"처럼 둘 중 하나를 고르게 하거나, 희망 시간대처럼 여러 개를 적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동의서로 써도 되나요?

회신서 양식은 자유롭게 만들 수 있지만,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는 수집 항목, 목적, 보유 기간, 동의 거부 권리 같은 법에서 정한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학교에서 정한 공식 양식이 있다면 그것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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