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탁 › 수업 화면

교실 신호등 (조용히 신호등·목소리 크기 신호)

지금 어떤 목소리로 이야기해도 되는지 불빛으로 보여 주세요. 불빛을 누르거나 키보드 1, 2, 3으로 바꿉니다.

목소리 크기를 눈으로 약속하기

"조금만 조용히"라는 말은 학생마다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어떤 학생에게는 속삭이라는 뜻이고, 어떤 학생에게는 지금보다 조금만 줄이라는 뜻이 됩니다. 교실 신호등은 지금 허용되는 목소리 크기를 불빛 하나로 분명하게 보여 주어, 활동이 바뀔 때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게 해 줍니다. 저학년은 색만 보고도 금방 익히고, 고학년이나 중학생도 모둠 활동과 개인 활동을 오갈 때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호등은 학생들이 실제 소리 크기를 함께 볼 때 더 잘 통합니다. 초록 시간에도 너무 시끄러워지면 교실 소음 측정기를 함께 띄워 기준선을 보여 주고, 활동을 멈추고 모두를 모을 때는 주의집중 종을 쓰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가지 불빛은 무슨 뜻으로 쓰나요?

많은 교실에서 초록은 "모둠끼리 자유롭게 이야기해도 돼요", 노랑은 "짝과 작은 목소리로만", 빨강은 "조용히, 혼자 하는 시간"으로 약속합니다. 불빛마다 적힌 문구는 바꿀 수 있으니 우리 반 약속에 맞게 고쳐 쓰세요.

수업 중에 어떻게 바꾸나요?

불빛을 직접 누르거나 키보드 1, 2, 3을 누르면 됩니다. 전체 화면으로 띄워 두면 교실 뒤에서도 잘 보이고, 무선 프레젠터의 화살표 버튼으로 다음 불빛으로 넘길 수도 있습니다.

수업 화면 도구 더 보기

/ 키로 언제든 열 수 있습니다. Esc로 닫기.